석면자료실

석면건축물 안전관리대장 안내 - 위해성평가지침

최고관리자
0 215

석면건축물은 얼마나 되나?
환경부는「석면안전관리법」을 제정, 시행하면서 석면 금지(2009년) 이전에 건축되어 사용
중인 건축물의 석면관리를 위해 공공기관, 학교 등의 건축물에 석면조사 의무를 부여하였으며,
석면건축물인 경우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을 지정하여 석면건축자재를 관리하도록 하였다.
석면조사 대상 건축물(78천여동)에서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 사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50%
이상이 석면건축물로 확인되었다.

석면건축물이란?
① 석면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
② 석면이 함유된 분무재, 내화피복재를 사용한 건축물
- 어떤 석면건축자재가 주로 사용되었나?
석면건축물의 석면함유자재는 약 99%가 천장재, 지붕재, 벽재, 바닥재, 칸막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자재는 분무재, 내화피복재, 보온재, 단열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산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적절한 유지·보수 활동으로 석면자재가 손상되어 비산되는
것을 방지한다면 호흡기에 미치는 위해성은 현저히 낮아진다고 할 수 있다.
- 석면건축물의 올바른 관리 방법은?
석면건축물에 대한 평가는 객관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석면건축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서 석면건축물 안전관리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석면건축물 안전관리인은 석면함유자재의 비산 가능성에 따라 해체·제거 및 유지·보수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를 판단할 수 있도록 주기적 평가를 통해 석면함유자재의 손상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또한, 석면으로 인하여 인체에 미칠 위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석면건축물 관리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6개월마다 석면건축물 관리대장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석면건축물 관리대장 서식 및 위해성평가 지침을 참고하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0 Comments
제목